세상의빛교회와 함께 크고 작은 돌 위에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자유롭게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인 돌들처럼 아이들이 선택한 그림과 표현하는 방법도 모두 달랐습니다.
어떤 아이는 알록달록 예쁜 그림을 그리고,
어떤 아이는 자신만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담아 돌을 꾸몄습니다.
똑같은 돌이라도 아이들의 손길을 거치니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작품으로 변신했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발견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세상의빛교회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