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양한 포즈와 긴 촬영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촬영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조금 쑥스러워하면서도 예쁜 포즈를 만들어 보려고 애쓰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아이들만이 가진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세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서로 기다려주고,
웃으며 즐겁게 사진을 찍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문득 “우리 아이들이 참 많이 자랐구나” 하는 감동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장의 사진을 남기는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는 아이들의 웃음과 설렘, 그리고 한 뼘 더 자란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고, 예쁜 추억을 선물해 주신 「따뜻한 시선」 봉사자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오늘이 아름다운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소망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