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2월 7일, 아모그룹에서 매년 주최하는 신년찬양축제에 우리 아이들이 참여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아이들은 워십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과 「Heal the World」를 통해
마음을 다해 찬양하며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매년 아이들의 공연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고,
격려와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아모그룹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참가를 계기로 지속적인 참여의 기회를 얻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아모그룹 김병규 회장님께서 아이들의 공연을 지켜보는 것을 넘어,
직접 아이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함께 시간을 갖고 싶다는 뜻을 전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더 많은 사람들과 귀한 인연을 맺으며 한 걸음씩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언제나 용기와 사랑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시는 모든 후원자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