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6일,
강화도에 있는 오래된 참기름 공장을 개조해 새롭게 탄생한 아트팩토리참기름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공간이 예술로 다시 숨을 쉬는 곳이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Yikiki 유진 대표님께서 ‘생명을주는나무’를 아트팩토리 대표님께 소개해 주신 인연으로,
아트팩토리 대표님께서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주시며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평소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저희에게도 참 감사한 나들이였습니다.
오랜만의 외출에 아이들은 설렘으로 가득했고, 아트팩토리에 들어가기 전 함께 먹은 해물칼국수 한 그릇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어찌나 맛있게 잘 먹던지요.^^

그리고 드디어 입장한 강화 아트팩토리.
공간마다 펼쳐지는 빛과 예술의 세계에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신기해했고, 곳곳을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트팩토리 대표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음료까지 따뜻한 선물로 준비해 주셔서
아이들의 기쁨은 더욱 커졌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환대 속에서 아이들은 마음껏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 스케이트를 타지는 못했지만, 방학을 맞아 좋은 명화를 감상하고,
빛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었던 하루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기회를 선물해 주신 참기름아트팩토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맞아 주신 사랑과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