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12월을 보내고 어느덧 추운 겨울...벌써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하지만 생명을주는나무 저학년 친구들은 추운 날씨도 상관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날도 우리 저학년 친구들은 멋진 겨울 배경을 작품으로 만들었어요
고사리같은 작은 손으로 검정색 도화지와 색연필을 활용해
나무도 만들고, 아이들의 눈처럼 초롱초롱 맑은 눈을 가진 사슴도 만들었답니다
점점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는 우리 친구들의 솜씨!! 멋지지 않나요?
사랑으로 섬겨주신 세상의 빛 교회 선생님...감사합니다*^^*
